KFA, 2024시즌 FA컵 대진표 완성58개 동호회 격돌

KFA, 2024시즌 FA컵 대진표 완성58개 동호회 격돌

2024년 8월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만든 잼버리 사태가 있었으나 프로그램 중에 KPOP 공연이 있었어요. 본래 8월 6일 잼버리 아영지 내 무대에서 할 예정이었지만 무더위와 부실한 관리로 인해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요 단점은 전북 현대 모터스와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이루어졌는데 8월 9일 FA컵 4강전 인천 유나이티드, 12일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경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북 현대는 어떻게든 대체 경기장 찾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있는 북상한다는 소식을 듣고 새만금에 있는 잼버리 아양지를 철수하였고 콘서트 장소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시 FA컵 4강전 장소 문제로 인해 인천 유나이티드에서는 FA컵 운영규정 15조를 근거로 들어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바꿔야 한다고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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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위


2011위

광주FC가 최근 이정효 감독의 지휘하래 돌풍을 일으키고 있지만, 그전까지는 KIA 타이거스의 강한 인기에 의해 연고지에서 그런 식으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승격시즌이기도 한지라 K리그1에서는 가장 낮은 평균관중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이랜드는 나름 서울의 연고지를 잘 살려 2부리그에서는 가장 높은 평균관중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남FC는 일화체제가 끝나고 성적이 몰락한 이후, 평균관중 또한 안타깝게도 2부리그의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FC서울이 서울 연고에 힘입어 평균관중수 21830명으로 1위입니다. 얼마전 현대가더비 때 문수경기장을 가득매우며 K리그의 재미를 발산했던 울산현대가 평관 2위입니다. 수원삼성블루윙즈는 2024시즌 현재 아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균관중은 만명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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