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4월 한국영화특선 ④ 웰컴 투 동막골, 줄거리 주제 감상포인트 감독 소개와 함께 변교수 영화평론

EBS 4월 한국영화특선 ④ 웰컴 투 동막골, 줄거리 주제 감상포인트 감독 소개와 함께 변교수 영화평론

전쟁의 우정, 웰컴 투 동막골 역사적 감동, 한국 전쟁의 이야기 인간의 모습, 전쟁의 속에서 감동과 우정의 이야기, 웰컴 투 동막골 역사를 느끼는 순간, 전쟁 속의 인간미 방송일 2024년 4월 28일 일 밤 11시 감독 배종 출연 정재영, 신하균, 강혜정, 임하균, 류덕환 개발 2005년 영화길이 133분 나이등급 15세 Outline a Plot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스티브 태슐러가 있었어요.


공공의 적
공공의 적

공공의 적

깔끔하고 세련된 훈남 이미지의 이성재 배우가 성공한 증권 전문가이자 냉혈한 사이코패스 살인자로 분해 충격을 안겨줬던 작품입니다. 사실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혼자 등장한 첫 장면에서부터 이중인격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 객석에서 탄식이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반면 설경구 배우는 돈이 되기만 하면 용의자들의 증거물조차 거침없이 처분하는 비리 경찰로 등장해 이전까지 정형화된 경찰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입니다. 나쁜 놈인 주제에 짭새라는 말은 지독히 싫어하는데 두 남자가 만나는 장면에선 살기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

두 배우는 상반된 이미지의 배역을 맡아 최고의 연기력을 발휘합니다.

라이터를 켜라
라이터를 켜라

라이터를 켜라

현재도 하지만 20년 전에도 서른 살 백수는 어딜 가나 환영받지 못했나 봅니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의 주인공은 예비군 훈련을 끝내고 남은 전 재산 3백 원으로 라이터를 샀다가 건달들과 얽히고 맙니다. 세상에 엄마 빼곤 무서운 것도, 눈에 보이는 것도 없는 그는 라이터를 찾기 위해 혈혈단신으로 건달들에 맞서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장항준 감독 특유의 냉소와 유머가 합쳐진 코미디이자 조폭물로 재미있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영화관을 찾는 관객이 늘면서 손익분기점은 넘겼으나 세계 대회 열기에 밀려 기대보다.

흥행하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복수는 나의 것
복수는 나의 것

복수는 나의 것

복수는 복수를 낳고 갈수록 잔혹해지는 폭력은 이미 인간성을 상실했음을 일깨워주는 영화입니다. 동생은 불치병에 걸린 누나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지만,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그가 할 일은 없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으나 살인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이어지는 복수와 파국은 처참하기 그지없습니다. 너무나 잔인한 데다. 유혈이 낭자하고 상상력을 일으키는 소리까지 공포 영화 이상의 불안을 안겨줍니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올드보이와 다정한 금자 씨까지 박찬욱 감독의 상상 초월, 기대 만발 복수극은 한동안 계속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어엿한 군필 성인 연기자로 성장했으나 이 영화에서는 7살 꼬맹이로 등장해 온갖 악동 짓을 일삼습니다. 바로 배우 유승호의 이야기입니다. 기억에도 없는 외할머니와 단둘이 시골에서 살아야 하는 아이는 현실을 부정하는데, 화장실이 아닌 뒷간엔 등불조차 없고 할머니와는 대화마저 힘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공의 적

깔끔하고 세련된 훈남 이미지의 이성재 배우가 성공한 증권 전문가이자 냉혈한 사이코패스 살인자로 분해 충격을 안겨줬던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라이터를 켜라

현재도 하지만 20년 전에도 서른 살 백수는 어딜 가나 환영받지 못했나 봅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복수는 나의 것

복수는 복수를 낳고 갈수록 잔혹해지는 폭력은 이미 인간성을 상실했음을 일깨워주는 영화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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