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데이트 장소 성수동핫플 서울앵무새 용산점

커플데이트 장소 성수동핫플 서울앵무새 용산점

성수동이 과거와 달리 많이 세련되고 활발해졌다는 소식을 늦게 접하여 방문해보았습니다. 요즘 핫플이라는 곳들 위주로 먼저 다녀 보았는데요. 처음 성수동에 방문하자마자 플립마니아로써 플립사이드마켓으로 달려갔습니다. 입구에서 찰칵 제가 최애하는 플립 이 잔뜩 무료카드를 구매한 구입한 구입한 후 게임등 핸드폰에 배경화면등을 바꿀 수 있는 체험이벤트가 다르게 있습니다. 단계별로 체험을 할 수 있게 전시가 되어 있는 공간이며 파트별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체험을 완수했을 시 바코드인식을 통해 체험완료가 되면 사은품을 주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플립을 잔뜩 봐서 좋았습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그리고 성수동 길거리 광경
무신사 스탠다드, 그리고 성수동 길거리 광경

무신사 스탠다드, 그리고 성수동 길거리 광경

무신사 스탠다드 건물이 보였어요. 무신사는 온라인 패션 커뮤니티에서 시작을 했다가 현재는 온라인 편집숍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을 했는데요. 젊은 남성 층을 타겟팅한 제품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지요. 무신사 스탠다드는 바로 이 무신사의 PB, 그러므로 자제 브랜드입니다. 잠깐 구경을 가보았는데요. 주로 흰색과 검은색 등 무채색 계열의 색상을 지닌, 편안함과 젊은 감각이 느껴지는 옷이 많았어요.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모여있는 독특한 건물과 공간을 발견했는데요. 입구에는 대형 체스판과 카드 병사 조형물이 반겨주고 있더라고요. 사실 여기는 성수연방이라는 곳인데요. 홈페이지에 소개된 글을 빌리지면, 성수연방은 각자의 분야에서 특수한 개성과 능력, 이야기를 가진 구성원들이 모인 ”생활 문화 소사이어티 플랫폼”입니다.

페이퍼 접시 시식
페이퍼 접시 시식

페이퍼 접시 시식

피자는 조각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당연한 이야기지만 즉석에서 구워서 제공되지 않고 데워서 줍니다. 치즈피자는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치즈도 넉넉히 들어 있고 저렴한 치즈가 아닌 듯해서 고소한 풍미가 괜찮습니다. 도우가 쫄깃하고 밀가루 냄새도 나지 않아서 맛있었습니다. 서비스로 주신 갈릭마요 디핑소스도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PP 프라이즈의 PP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상당한 만족감을 주는 메뉴였습니다.

감자튀김은 특별하지 않았지만 위에 뿌려진 소스가 매콤하면서 새콤해서 느끼함을 명확하게 잡아주더군요. 스리라차, 핫소스, 마요네즈를 잘 배합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색 생 양파, 할라페뇨, 베이컨이 토핑 되어 있어 식감도 살리고 상큼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8,500원이라는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대림창고, 미술작품과 카페의 콜라보
대림창고, 미술작품과 카페의 콜라보

대림창고, 미술작품과 카페의 콜라보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대형 카페가 있었는데요. 이름하여 대림카페입니다. 미술작가의 전시회를 함께 선보이고 있었는데요. 대림카페의 입구는 너무 커다란 나무문이 떡하니 자리 잡는 있답니다. 큰 문을 밀고 들어가면 커다란 조형물을 지나, 벽면에는 미술작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어요. 대형 캘러리 카페였어요. 이런 카페는 사실 제가 한번쯤 꿈꾸었던 카페였습니다.

페이퍼 접시 메뉴

페이퍼 플레이트는 말 그대로 조각피자를 파는 곳입니다. 조각피자 이외에 버팔로윙과 감자튀김이 있습니다. 식당 안에 들어가면 정말 미국느낌이 물씬 나는 편입니다. 인테리어도 그렇고 식당 구조도 비슷하죠. 샌프란시스코나 뉴욕의 작은 피자가게에 온 느낌입니다. 주문은 카운터에 가서 하면 되고 카운터 옆에 피자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8가지 피자가 있으며 크기는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피자와 비슷한 듯합니다. 피자에 따라 가격은 다릅니다.

가장 저렴한 치즈피자가 5,700원이며 가장 비싼 피자가 콘 쉬림프였던 거 같은데 8,400원 정도였습니다. 가격대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요즘 워낙 다들 비싸다. 보니 엄청 비싸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치즈, 올리브, 페퍼로니, 마르게리따, 크림, 하와이안, 뉴욕슈프림, 콘 쉬림프 8가지 피자가 제공됩니다.

희정보감족 메뉴

희정보감족의 메뉴는 일반 보쌈 족발집 처럼 보쌈과 족발 2가지입니다. 족발을 판매하는 식당의 단골 메뉴인 쟁반국수도 있고 계란찜, 날치알 주먹밥, 물막국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특정 음식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식당에 가면 그것만 주문해서 먹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음식을 하나만 잘하기도 어려운 것을 알기 때문에 곁들여 먹는 음식은 그렇게 만족도가 높지 않더라고요. 저는 이 집에 가면 족발이나 보쌈만 먹습니다.

매운 족발과 일반족발 반반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42,000원입니다. 기본 차림은 상당히 간소하죠. 족발과 보쌈에 조화로운 무말랭이와 상추, 그리고 기본 양념이 차려집니다. 이 집 동치미는 상당히 맛있습니다. 시원하고 단맛도 적당해서 특히 매운 족발을 먹을 때 너무 좋더군요. 가끔 동치미를 제공하는 집 보시면 무가 무른 경우도 있었으나 여기는 아삭하고 시원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마르헨제이

마르헨제이 가방브랜드명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보았는데요. 수제화거리 가운데쯤 있습니다. 포토존이 많이 있어서 여성분들이 사진 찍기 좋은 장소입니다. 저도 바로 찍어봅니다. 아이쇼핑 제대로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신사 스탠다드, 그리고 성수동 길거리

무신사 스탠다드 건물이 보였어요.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퍼 접시 시식

피자는 조각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당연한 이야기지만 즉석에서 구워서 제공되지 않고 데워서 줍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림창고 미술작품과 카페의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대형 카페가 있었는데요.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