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대형마트 12월 휴점일 정리(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서울 경기 대형마트 12월 휴점일 정리(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이마트 휴무일 이마트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휴식을 보장하는 휴무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휴무일은 지점마다. 다르며, 일반적으로는 매월 둘째와 넷째 주 일요일과 수요일입니다. 하지만 이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항상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4년 1월의 이마트 휴무일을 미리알고 이 정보를 통해 여러분께서는 더 이상 헛걸음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이마트 휴무일에 관하여 알아보며, 편리한 쇼핑 생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뎌봅시다.

이제 시작해 볼까요?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2회, 둘째와 넷째 주 일요일에 의무 휴무일로 지정되어 문을 닫습니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휴무일은 이와 같습니다.


왕새우팟타이 19,000원
왕새우팟타이 19,000원

왕새우팟타이 19,000원

이어서 사실상 오늘의 메인인 왕새우 팟타이도 나왔어요. 음식 나오는 텀이 길진 않아서 좋았다. 팟타이는 태국을 대표하는 볶음면 요리고, 생어거스틴 메뉴판에도 BEST MENU라고 떡하니 적혀있는 이 곳의 대표메뉴다. 그만큼 맛도 기대가 됩니다. 처음 사이드에는 왕새우 1개와 레몬, 숙주, 땅콩가루, 고추가루 등이 보입니다. 취향껏 섞어서 먹으면 되는 듯합니다. 소스가 은근 꾸덕합니다. 면을 들쳐보니 우리나라의 장류와 비슷한 뭔가 토속적 향기가 확 난다.

대표메뉴인 만큼 앞서 먹었던 음식에 비해선 비주얼, 내용물, 향기 등의 퀄리티가 분명히 앞서는 느낌입니다. 팟타이 내의 내용물은 괜찮은 편입니다.

나시고랭 15,000원
나시고랭 15,000원

나시고랭 15,000원

사이드 메뉴는 전부 엉망이었지만, 메인메뉴는 괜찮길바라며 나시고랭을 맞이합니다. 나시고랭은 인도네시아 볶음밥으로 매콤짭짤하단다. 동남아식 볶음밥이나 미고랭은 먹어봤는데 나시고랭은 처음 접합니다. 처음 속 재료는 가격대비 부실했다. 그나마 먹을만한 토실한 깐새우 12개가 메인급 재료고, 나머지는 깐홍합과 숙주 등이 보입니다. 중요한 맛은.역시나 별로다. 동남아식 볶음밥인데 안남미도 거의 느껴지지 않고 무엇보다.

밥이 너무 질다. 이건 볶음밥인지 찹쌀밥인지 모르겠다. 전혀 고슬고슬하지 않으니 볶음밥을 먹는 느낌이 없습니다.. 볶음밥에는 밥이 생명인데 밥이 꽝이라 기분이 언잖다. 그래도 맛에 대한 평을 남기자면 단맛이 은근 강해서, 메뉴판의 설명인 짭짤함이나 매움은 확 와닿지 않았습니다.

새우살하가우 9000원
새우살하가우 9000원

새우살하가우 9000원

새우살 하가우는 1인분 6개다. 메뉴판에 있는 사진과 갯수도 비주얼도 다릅니다. 그래도 새우꼬리가 보이는게, 메뉴판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전분 비중이 매우 높은 피는 쫄깃합니다. 살짝 더 얇아도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근데 딤섬 속이 너무 건조합니다. 통으로 들어있는 새우조차 마른 느낌입니다. 이렇게 마른 딤섬은 처음 접해봅니다. 거기다. 속의 양도 적어서 더 마른 느낌입니다. 통새우 외에 속은 다진고기류가 들어있는거 같은데, 보통 새우하가우에서 느끼는 생강향이 전혀 없으며, 간도 전혀 되어있지 않습니다.

간이 안되어 있어서 간장이 절실히 필요한데, 간장도 없습니다.. 이건 공산품의 느낌을 넘어서 그냥 맛이 없습니다.. ”새우살하가우”에 대한 개인적인 평점은 0/5점입니다.

텃만꿍 14,000원

텃만꿍은 새우를 잘게 썰어서 만든 태국식 새우 크로켓이라고 합니다. 6개 14000원이면 꽤 가격이 나간다. 텃만꿍에는 다진 새우살이 들어는 있는데, 존재감이 매우 적다. 새우맛도 거의 없습니다.시피하고 식감도 어묵과 비슷합니다. 단진새우튀김보다는 새우향 어묵튀김이 더 적절한 비유 같다. 칠리소스는 시중에 파는 공산품맛과 동일합니다. 찍어먹으면 어묵튀김을 칠리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돈이 엄청 아까운 퀼리티와 맛입니다.

반값에 팔아도 먹지 않을 수준입니다. 텃만꿍에 대한 개인적인 평점은 05점입니다.

주관적 평가

개별 점수 재방문의사 0 영구적으로 갈 일 없습니다.. 장점 넓고 깨끗한 홀 통유리 주차 단점 완성도 낮은 음식 수준 낮은 맛 퀄 대비 비싼 가격 한줄평 냉동식품 수준의 맛 제대로 기억이 나진 않는데, 지인 말론 20정도 할인 된 상품권으로 결제 했다고합니다. 20 할인 된 가격인대도 돈이 아까웠다. 지점관리가 안되는건지 원래 생어거스틴이란 체인이 이런 맛인지는, 첫방문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 날은 실망 만 남는 경험이었다.

사이드메뉴는 냉동식품보다. 못한 퀄리티였고, 나시고랭 볶음밥은 김밥천국의 볶음밥이 훨씬 나았다. 밥은 질고 맛은 달고, 재료는 은근 부실하고. 그나마 팟타이가 먹을만 했으나, 다른 태국음식점과 비교한다면 급이 많이 떨어진다는 생각이든다.

자주 묻는 질문

왕새우팟타이 19,000원

이어서 사실상 오늘의 메인인 왕새우 팟타이도 나왔어요.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나시고랭 15,000원

사이드 메뉴는 전부 엉망이었지만, 메인메뉴는 괜찮길바라며 나시고랭을 맞이합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우살하가우 9000원

새우살 하가우는 1인분 6개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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