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과 건보료 줄이는 방법이 있다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국민연금 지원제도 활용하기

국민연금과 건보료 줄이는 방법이 있다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국민연금 지원제도 활용하기

국민연금은 근로소득액이 끊기는 시기인 노후에 지급 받아 최소한의 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수단이므로 연금 수령 금액을 높이기 위해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것은 요구되는 전략입니다.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늘리는 방법은 직장을 그만두더라도 임의가입을 통해 늘리는 방법, 실직이나 경력단절 기간, 군복무 기간 등 국민연금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한 기간 보험료를 납부하는 추후납부제도 활용, 실업,출산 등 국민연금 크레딧 지원제도의 활용, 반환일시금 반납제도를 통한 가입기간 늘리기 등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일한다고 깎는 연금
일한다고 깎는 연금

일한다고 깎는 연금

노령연금국민연금 수령자가 취업해서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액이 발생하게 되면 노령연금이 감액됩니다. 2023년 기준 11만 명 이상의 수급자가 이 제도에 의해 연금이 감액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재직자 감액제도라고 하는데, 감액기준은 초과소득월액월 소득금액세후기준 국민연금 A값2023년 국민연금 A값 286만 원 으로 계산합니다.

2023년 기준으로 월 급여 약 387만 원 정도 받으시는 분은 감액 대상이 됩니다.

다만 연금 감액은 수급개시 연도부터 5년 동안만 감액되고, 감액 상한선도 수령하는 연금액의 50가 한도입니다. 하지만, 고령자들의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근로를 장려해야 하는 마당에 오히려 경제활동을 위축시킨다.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건보료와의 미스 매칭
건보료와의 미스 매칭

건보료와의 미스 매칭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은 연소득근로소득, 금융소득, 연금소득 등 2천만 원 미만일 경우에만 유지됩니다. 하지만 다른 소득액이 없는 경우 국민연금이 월 167만 원 이상이 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됩니다. 소득기준 금액은 예전에 3,400만 원이었으나 갈수록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또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에 연금 수령액의 50를 소득으로 반영함으로써 건강보험료의 부담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퇴직자 및 실업자를 위한 제도
퇴직자 및 실업자를 위한 제도

퇴직자 및 실업자를 위한 제도

퇴직자 및 실업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주고자 임의계속보험료를 지역보험료보다. 적은 경우 임의계속보험료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자격요건은 퇴직 이전 18개월 기간 동안 직장가입자의 자격을 1년 이상 유지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종전의 직장가입자 보험료를 납부하기 위해 공단에 신청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주의하여야 할점은 신청기한이 2개월이 경과 전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퇴직한 분들이 임의계속가입으로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서는 2개월 안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의계속가입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방문하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조기수령 원인

피부양자 인정 소득 기준이 연 3400만 원에서 연 2000만 원으로 강화되고 국민연금이나 공무 원연금 등 공적연금의 세전 수령액이 연 2000만 원이 넘거나 각종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액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돼 지역 건보료를 내야 합니다. 이로 말미암아 좀 손해 보고 덜 받더라도 좀 더 빠르게 국민연금을 타려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것이며. 연금을 일찍 받아 수급액은 감소하지만 해마다 수령액이 2000만 원이 넘지 않으면 건보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기노령연금은 법정 노령연금 수령 시기를 1sim5년 앞당겨서 받는 제도이며. 정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직해 노령연금을 받을 나이가 될 때까지 소득액이 없거나 소득액이 적어 노후 생활 형편이 힘든 이들의 노후 소득을 보장해 주려는 취지로 1999년 도입됐습니다.

국민연금 조기수령 이유

이렇게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국민연금을 앞당겨 받게 된 이유는 서너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의 조기노령연금 개선방안 연구 문서를 보면, 2022년 7월에 조기노령연금 수급자 33명을 대상으로 포커스집단 인터뷰를 해보니, 생계비 마련을 우선으로 꼽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사업 부진, 건강 악화 등과 같은 비자발적 사유로 소득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고 생활비를 마련하려면 불가피하게 국민연금을 조기에 신청해서 받을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조기노령연금이 자신에게 재정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나름 판단한 것도 필요한 이유로 제시됐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를 줄이는 방법과 개편내용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연금만으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부담으로 다가갈 수 없을텐데요. 그럼에도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있기에 해당 내용들을 충분히 잘 활용한다면 분명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한다고 깎는 연금

노령연금국민연금 수령자가 취업해서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액이 발생하게 되면 노령연금이 감액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건보료와의 미스 매칭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은 연소득근로소득, 금융소득, 연금소득 등 2천만 원 미만일 경우에만 유지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퇴직자 및 실업자를 위한

퇴직자 및 실업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주고자 임의계속보험료를 지역보험료보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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